고속도로순찰대에 근무하고 있는 정국현 경사와 박종석 경장은 지난 1일 10:46경 외곽순환선 판교방향 조남JC 교량 난간에서 교량 밑 서해안선으로 투신자살을 기도하던 30대 중반의 남자 요보호자를 발견, 약 40분가량 대화를 시도하며 순간적인 낚아채기 기지 발휘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해 귀감으로 남았다.
/박영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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