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는 이날 호텔캐슬 영빈관에서 경기도경제단체연합회 주최로 열린 ‘제63회 경경련 조찬포럼’에 참석해 특강에서 “경기도는 (로스쿨 인가에서) 아주대 하나가 됐다.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2000명 중 40명이 된 것이다. 불과 2%”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김 지사는 오히려 “경기도 인구는 전국의 20%가 넘는다. 이것은 한마디로 말해서 수도권을 깔아뭉개자는 것”이라고 분개했다.
/수원=최원만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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