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권씨와 추씨는 노동일을 하는 교도소 동기로, 여자 혼자 운영하는 술집이나 식당에 들어가 금품을 강취하기로 공모한 뒤, 지난해 12월20일 평택시 합정동 소재 A모 아구찜 식당에 손님인척 하고 들어가 술을 마시면서 정황을 살피던 중, 피해자 김 모(여)씨가 혼자인 것을 확인한 후, 김씨에게 폭행을 하고 현금 60여만원을 강취해 도주한 혐의다.
/허선웅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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