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大 농구부코치 억대수수 영장청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8 17: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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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이명재 부장검사)는 28일 체육특기생 입학 청탁과 관련, 학부모들로부터 1억여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고려대 농구부 코치 노 모(35)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노씨는 2005~2006년 학부모 4명으로부터 “고려대 농구부 체육특기생으로 입학시켜 달라”는 청탁을 받고 1000만~4000만원씩 모두 1억여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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