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혜화경찰서는 21일 술에 취해 배우를 폭행한 연출자 조 모(39)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조씨는 이날 새벽 2시20분께 서울 명륜동 3가의 생맥주 집에서 술을 마시던 중 맥주 컵으로 배우 서 모(26)씨의 머리를 내리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조씨는 공연을 마친 뒤 20여명과 회식을 하던 중 서씨가 연출자인 자신에게 반말을 하자 홧김에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