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규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7 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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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정오 명동 밀리오레 앞에서 시민단체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삼성중공업이 서해 기름 오염사고에 대한 책임 외면과 사과 거부를 비난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삼성의 사신(死神)들이 서해의 어민들과 생명들에게 검은 기름을 가득 채워 주사하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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