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씨는 지난 10일 오후 8시께 서울 중구 광희동의 처형이 운영하는 식당에 찾아가 아내가 있는 곳을 말하라며 공기총 5발을 발사하는 등 협박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정씨는 아내가 자신의 상습적인 폭행으로 집을 나가자, 평소 자신과 헤어질 것을 아내에게 요구해 온 처가로 술을 마시고 찾아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