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는 나의 힘!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0 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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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작년 하반기 ‘멋진동료’총무과 예진아씨등 6명 선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구정 역점사업으로 ‘건전한 직장 만들기-동료 칭찬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07 하반기 멋진 동료’를 선발했다.

10일 구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멋진 동료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총무과 예진아씨 ▲우수상 감사담당관 김정화씨 ▲장려상 문화체육과 염철민 ▲노력상 세무1과 이종순, 재난안전관리과 양유춘, 주민자치과 박승일씨 등 6명으로 이들은 각 부서별 10명의 심사위원들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예진아씨는 총무과의 막내로서 항상 웃는 얼굴로 선배들을 대하고 동료 직원의 고충과 어려움에 먼저 다가가서 도움을 주려하는 등 남다른 동료애를 발휘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부서내 1인 1화분 가꾸기 운동 전개와 타부서 협조시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함으로써 직원 상호간 가족애를 느끼게 하는 등 건전한 직장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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