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을 공모한 재미교포 주 모(63)씨에 대해 같은 혐의로 인터폴에 지명수배를 요청하고, 하청업체 대표 오모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신씨 등은 지난 2003년 11월께 도급계약을 맺은 원청업체에 마일리지 장비를 납품하는 과정에서 2000만원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3억여원짜리 계산서로 허위 작성하는 등 총 71억원 상당의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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