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자녀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자녀들의 정서적인 혼란 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재혼회사 두리모아(www. durimoa.co.kr)는 최근 남녀 재혼회원 각 300명을 대상으로 ‘재혼 시 상대방에게 자녀가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59.3%가 ‘재혼 상대자의 자녀를 키우지 않겠다’고 응답했다고 7일 밝혔다.
반면 ‘상대방의 자녀를 받아들이겠다’고 답한 응답자는 여성 44.7%, 남성의 20.7%에 불과했다.
또 자녀양육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경제적 곤란 ▲상대방 역할부재 ▲자녀들의 정서적 혼란 ▲이혼에 대한 편견 등 순위로 나타났다.
한편 ‘재혼을 왜 원하는가’라는 질문에는 남녀 모두 ‘외로움’, ‘가족·친지의 권유’ 순으로 답했으며 남성의 11%, 여성의 5.3%는 ‘자녀양육’을 재혼 이유로 들었다.
이밖에 전체 응답자의 85.7%가 ‘전 배우자와 비슷한 상대와 재혼할 의사’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응답해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의 이성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