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끼어들기 차량 집중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03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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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등 2곳에 무인 단속카메라 설치 서울경찰청은 상습 끼어들기로 인해 단속 민원이 많은 2곳에 무인 단속시스템을 설치, 3일부터 시범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끼어들기 무인 단속시스템은 강변북로(구리방향) 영동대교 북단 진입 램프와 올림픽대로(공항방향) 한남대교 신사동 진출램프 2곳에 설치된다.

단속시스템 센서에 포착된 끼어들기 위한차량은 줄곧 추적되며 단속 카메라를 통과할 때 차량번호판이 찍혀 단속정보로 남게 된다.

경찰은 시범운용이 끝나는 3월부터는 정상단속에 들어가 위반자에게 1회 적발 시 범칙금 3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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