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여승무원노조 측은 “KTX 새마을호 승무원 80여명을 역무계약직으로 채용하는데 잠정적인 합의서를 작성했으나 공사 측은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거부했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또 “어렵게 도출한 합의문을 철회하는 철도공사 측을 태도를 납득할 수 없다”며 “ 서울역 광장에서 천막을 치고 기약 없는 단식 투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KTX여승무원노조에 따르면 노조와 공사 측은 지난달 16일 철도노조의 파업철회 이후 역무 계약직 채용을 전제로 비공개 교섭을 진행해오다 24일 서명만을 남겨 둔 채 내부 의견 조정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공사 측이 태도를 바꿨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