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구조 활동은 1041건이 접수돼 됐으며 승강기를 비롯해 교통사고, 화재현장 등 각종 재난사고 현장을 긴급 출동해 442명을 구조했다.
또 긴급을 요하는 환자는 올해 6081명을 응급실로 이송했으며 무려 7969건을 처리했다. 이같은 실적은 지난해 보다 5.1%가 증가했으며 수송인원도 8.4%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인해 광명소방서 관내 올해 화재발생은 하루에 1.3건이 발생했으며 구조 활동은 3.1건, 구급환자는 하루 24건을 출동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처럼 화재 발생 건수가 줄었는데도 재산피해는 크게 증가한 것은 각종 물가가 상승한 원으로 풀이 되며 응급환자도 이제는 무조건 소방서 119를 이용하기 때문에 소방서는 24시간 출동태세를 갖주고 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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