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승용차 ‘꽝’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23 18:5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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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승객 8명 다쳐 21일 오후 11시29분께 서울 중랑구 중화2동 로얄스포츠센터 앞 도로에서 김 모(50)씨가 운전하던 북부운수 272번 시내버스(서울74사61XX)와 박 모(46)씨가 운전하던 그렌저 승용차(서울82누76XX)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그렌저 승용차 운전자 박씨와 버스 승객 이 모(21)씨 등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들이 진로를 변경하던 중 서로 양보를 하지 않아 사고가 난것으로 보고 버스승객을 비롯한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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