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20일 지난 7월28일 새벽 2시경 경기 부천시 모 모텔에서 채팅에서 알게 된 문 모(19ㆍ여)씨가 샤워하는 틈을 타 지갑에 있는 현금 2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2차례에 걸쳐 70만원을 훔친 혐의로 권 모(24)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조사 결과 권씨는 돈벌이가 되지 않자 생활비를 쓰기 위해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민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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