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수배출업소 4곳 적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0 19: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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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시가 갈수기 대비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민·관 합동 1종~3종 및 적색 사업장 80여 곳에 대한 민, 관 합동 점검을 벌여 수질오염 방지시설훼손 등 위반업소 4곳을 적발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갈수기 대비 폐수배출업소 주변 하천오염 예방을 목적으로 벌였는데 민·관 점검반이 해당 업체를 방문해 갈수기 부주의로 인한 수질오염사고 대비, 사전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점검결과 그간 기업 자율환경관리체계 도입과 군·구 환경담당 부서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위반업소가 감소해 폐수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관리 등이 매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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