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된 어린이人性 우수사례 알려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2-10 18:31:4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서울시교육청, 오늘 발표회 서울시교육청은 12일 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약 1150명의 초등학교 교장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감동 속의 행복한 만남’을 테마로 인성교육 관련 추진 과제 성과 및 우수사례 공유의 장을 마련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기본이 바로 된 어린이 우수실천학교 22개 학교와 유공교사 33명 및 인성교육 우수 실천학교 3학교가 교육감상 시상식도 함께 갖는다.

기본이 바로된 어린이, 인성교육 우수실천사례 발표를 통해 서울 어린이들의 성숙된 모습을 느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학교교육의 노력으로 내 아이의 변화된 모습을 전하는 메시지와 나의 모습을 성숙시켜준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학생들의 따뜻한 감동의 시간이 마련될 것”이라며 “감동 속의 행복한 만남 시간 속에서 학교 현장의 사람됨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서로가 공유하고 내면화를 하는 유익한 자리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