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박민표)는 9일 폐기물 관리 규정을 어기고 폐목재 등을 불법 매립한 중간처리 및 수집, 운반업체 6곳을 적발해 A사 대표 김 모씨 등 8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3월 소각처리토록 규정된 폐목재와 폐비닐 등을 수도권 매립지에 불법으로 반입, 땅에 묻는 등 올 9월까지 업체마다 평균 2만톤 상당을 불법 매립한 혐의다.
검찰은 폐기물 1톤을 소각하는데 27만원, 매립하는데 2만3000원 정도가 든다고 보고, 이들 업체가 2만톤을 불법 매립하는 과정에 각각 50억여원(27만원×2만톤-2만3000원×2만톤)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판단, 범죄수익을 환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