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씨 등은 지난 5월께 서울 종로구의 G 빌딩 지하 1층에 약 1650㎡ 규모의 오락실을 차린 뒤 황금성 등 사행성 게임기 240여대를 들여놓고 불법 영업을 실시, 매달 20여억원을 매출을 올리는 등 최근까지 모두 150여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하 오락실에 비밀창고를 마련해 두고 단속시 손님들을 비밀창고에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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