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연탄배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8 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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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체신청(청장 양준철) 직원들이 28일 사랑의 연탄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오충근 서울체신청 사업지원국장과 직원 30명은 성금으로 마련한 겨울나기 생필품, 연탄 4,000장, 20Kg짜리 쌀 20포, 15Kg 김치 20통을 집집이 전달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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