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견학에 혈세 펑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7 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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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 일행 맹비난 이석우 남양주시장 일행 14명은 지난 10월 홍보관 건립 위해 두바이와 아랍에미리트 해외 견학을 8박9일로 약 6천만원으로 산업시찰을 다녀왔다.

이 부시장 일행 7명도 지난해 11월 홍보관 건립위해 해외 견학을 중국 상해 등 약 2천만 원 예산을 사용 한 것으로 되었다.

그러나 남양주시는 홍보관 건립을 위해 건교부로 부터 지금지구는 지구 지정도 안되고, 홍보관 건립 확정도 안 했는데 8천만 원을 해외 견학 예산으로 사용하여 비난이 되고 있다.

지난 19일 눈이내려, 남양주시 진접 오남읍에서 서울 중심권 출근길이 2-3시간 이상 소요되는 등 교통대란이 발생함에 따라 홍보관 건립을 위한 해외 견학 비용 약 8000만원으로 제설작업에 사용했어야 했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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