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안개로 기상 악화탓에 국내선 비행기 수십편 결항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5 19: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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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아침 짙은 안개로 김포공항을 오가는 국내선 비행기 수십편이 결항됐다.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7시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에 도착하는 첫 항공편인 OZ8901편이 결항되는 등 오전 10시30분 현재 제주, 울산, 여수 등을 오가는 출발 7편, 도착 7편이 결항됐고, 3편은 지연 통보가 내려졌다.

대한항공도 오전 6시40분 김포발 제주행 KE1201 항공편 결항을 시작으로 부산, 광주, 포항 등을 오가는 출발 12편, 도착 9편이 결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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