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조상땅 찾아주기’ 큰호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2 18: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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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가 운영하고 있는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를 통해 이제까지 총 410필지, 96만3158㎡의 토지를 주민들에게 찾아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구에 따르면 지난달 부터는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 소유 현황을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쉽고 편리하게 조회, 열람할 수 있는 ‘원-클릭, OK 몰랐던 토지찾기 서비스’를 개시해 주민들이 보다 간편하게 본인 토지의 재산권을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조상 땅 찾아주기 서비스는 본인 명의의 전국 토지소유현황 조회를 원할 경우 인터넷(oneclick. mogaha.go.kr)에서 은행 거래시 사용하는 공인전자인증서를 이용, 본인 확인절차를 거친 후 제공 받을 수 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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