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부평경찰서(서장 정영호)에 따르면 지난 20일 생활안전과장의 지휘로 민관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 부평구 청천동 소재 세차장 부속건물에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비치하고 단골손님만을 출입시켜 영업한 사행성 게임장 업
주 E 모씨(34)를 단속한 결과 게임기 38대와 현금 27만원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부평서는 앞으로도 합동 단속반을 운영하여 강력한 형사처벌과 동시 영업장 폐쇄 등 행정처분을 이행하고, 시민단체를 참관시켜 투명한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한 홍보를 펼친다는 방침이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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