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달아난 무면허의사 중국인 이 모씨를 출국정지 시키는 한편 추적중이라고 밝혔다.
박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 7월11일까지 서을 논현동 소재 A성형외과 의원에서 쌍꺼풀 등 800여명을 상대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해 10억여원의 부당 이득을 챙긴 혐의다.
의원 원장인 최씨는 박씨에게 월 20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무면허 의료행위를 하도록 한 혐의다.
/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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