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서에 따르면 곽씨등은 지난 2004년 5월부터 중국을 왕래하면서 문씨등 중국여성들에게 한국 남성과 결혼을 알선해 주겠다며 알선비 명목으로 6차례에 걸쳐 2천여만원의 사례비를 챙긴혐의며 한국인 박씨 등은 중국여성과 위장 결혼을 위해 관할 주소지에 허위로 혼인신고를 해주고 그 대가로 곽씨로부터 300~400만원의 사례비와 무료 중국여행권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중부서는 최근 국제 결혼이 국내에 입국해 돈을 벌려는 외국인들의 불법입국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불법 출입국사범에 대한 수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