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지난 6일 노 전 대통령의 동생 재우씨(72)의 아들인 호준씨가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자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신병을 확보했으며, 체포 마감 시한인 오는 8일까지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에 따르면 호준씨는 자신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O냉장회사의 토지 일부를 계열사에 헐값에 팔아 회사에 거액의 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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