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자동차 부품공장서 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4 2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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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9시45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삼계리 자동차 부품 창고 건물에서 불이 나 2층짜리 조립식 건물(1836㎡)을 모두 태우고 1억8000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큰 불은 이날 오후 2시께 잡혔지만 현재까지 남은 불을 진화중이다.

경찰은 “창고 옆에서 쓰레기를 태웠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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