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올 9월20일경 경기 일산시 일산동 아파트에 현관문을 빠루를 이용, 침입해 귀금속 10점 등 12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올 9월20일까지 서을, 경기, 인천, 대전 등 전국을 무대로 105회에 걸쳐 5억5000만원의 금품을 훔쳐온 혐의이다.
/인천=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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