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고립객 총 204명 구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8 20:43: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인천해경, 작년보다 47% 급증 인천앞바다에서 물이 빠질 때 낚시 및 해산물을 채취하다 밀물로 고립된 사고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인천해경이 주위를 당부하고 나섰다.

28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올 9월말 기준, 인천 앞바다에서 물이 빠질때 갯바위 또는 섬에 들어가 해산물 채취, 낚시, 관광 등을 즐기다가 밀물로 물이 들어와 고립돼 구조된 사람은 모두 20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9명에 비해 4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박상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