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대리점으로 찾아온 고객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휴대폰요금 누적포인트를 가로챈 휴대폰 대리점업체 대표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17일 인천부평경찰서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휴대폰 요금 누적포인트를 가로챈 인천지역내 이동통신업체 대리점및 판매점 관계자 190명을 적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타사로 이동통신업체를 변경하기 위해 고객들로 부터 제출받은 신분증 사본과 기존휴대폰을 이용하여 주민등록번호와 결제승인번호 등 개인정보를 도용하여 고객들이 수년간 누적해 온 일명 ‘레인보우포인트'로 자신의 싸이월드 계장에 사이버머니(도토리)를 충전해 온 혐의이다.
/인천=송창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