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안씨 등은 지난 5월6일 오후 11시30분께 화성시 향남면 A주물공장 변압기 동력전선(시가 2천500만원 상당)을 차량을 이용해 훔치는 등 2005년 1월부터 최근까지 화성과 파주 등 수도권 일대 건축현장과 공장에서 63회에 걸쳐 2억2000만원 상당의 전선과 건축자재를 훔쳐 처분한 혐의다.
/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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