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조주태)는 4일 서버를 공격하겠다고 인터넷 게임업체를 협박해 돈을 받아 챙긴 강 모(33)씨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공범 남 모(35)씨를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강씨 등은 지난 5월 인천 주안역 부근 모 PC방에서 인터넷 게임업체 G사에 전화를 걸어 “외국에 있는 아는 동생들이 서버를 다운시키려고 한다. 이를 막아줄테니 용돈을 달라”고 협박해 3350만원을 받아챙기는 등 같은해 6월까지 2개 업체를 협박해 58차례에 걸쳐 모두 8300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