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경찰서는 2일 수도권 일대 공사현장을 돌며 훔친 공사자재를 팔아 온 윤 모(29)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를 사들인 허 모(45)씨 등 2명에 대해서도 장물취득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수도권 일대 공사현장에서 동파이프와 구리전선 등 공사자재를 훔친 후 허씨 등에게 1Kg당 5000원을 받고 파는 등 최근까지 총 25차례에 걸쳐 2억1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윤씨는 경비와 보안장치가 갖춰지지 않은 신축공사현장 등을 대상으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