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시께 인천 중구 항동 연안부두에서 알코올농도 0.234% 상태로 29톤급 철선 K호를 운항한 선장 김 모(56)씨를 해상교통안전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김씨는 배를 연안부두에 접안시키다 9.77톤급 어선 I호의 뒷부분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또 해경은 지난 8일 오후 9시30분께 같은 장소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20% 상태로 3.39톤급 철선 k호를 운항한 선장 정 모(52)씨를 같은 혐의로 적발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