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서 금품 턴 10대 검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27 20: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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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27일 손님을 가장해 PC방에 들어가 카운터에 있는 금품을 훔친 최 모(18)군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남동서에 따르면 최군 등은 지난 25일 오후 8시30분께 인천시 남동구 구월4동 한 PC방에서 게임을 하다 주인 이 모(39·여)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카운터에 있는 현금 65만원과 신용카드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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