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발길 재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8 19:52:5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제11호 태풍 ‘나리’가 소멸되고 제12호 태풍 ‘위파’가 북상중인 18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에 수녀님들이 우산을 쓰고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