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서에 따르면 최씨는 2003년 7월13일 오후 2시5분께 시흥시 정왕동 인근 도로에서 자신의 마티즈 승용차를 이용 차량정체로 서행 중 급정거를 해 뒤따라 오던 박 모(34)씨의 마티즈 승용차가 후미를 추돌하자 상대방 보험회사에서 970여만원의 보험금을 타내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12차례에 걸쳐 보험금 4200여만원을 타낸 혐의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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