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에 따르면 신씨 등은 지난 7월9일 부천시 상동 한 노상에서 A 모(53)씨에게 네비게이션이 보험에 가입돼 있어 구입비용 없이 보험금으로 보상판매가 가능하다고 속인 뒤 A씨가 건네준 휴대폰과 신용카드를 이용해 400만원의 카드론 대출 을 받는 등 지금까지 33회에 걸쳐 1억3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혐의다.
/부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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