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13일 밤10시경 남양주시 화도읍 도로변에서 모 시청 직원 A(39)여성과 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는 공익근무원 B(26)씨 등 2명을 공연음란죄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
경찰과 주민에 따르면 A씨 등은 직장 동료들과 회식하고 돌아가던 중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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