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서 위조’ 10명 기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13 20: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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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오광수)는 13일 가짜 증명서을 만들어주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돈을 주고 위조된 대학 졸업장과 토익 성적표를 산 허 모(58)씨 등 10명을 공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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