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관계자는 “장윤 스님과 홍기삼 전 총장, 한갑수 전 광주비엔날레 이사장과 연락을 주고 받았다”며 “소환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신씨의 학위 의혹을 처음 제기한 장윤 스님과 교수 임용 책임자인 홍 전 총장,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 책임자인 한 이사장 등이 이르면 이번주 안으로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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