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2005년 9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사무실에서 피해자 강 모씨에게 드라마에 출연시켜 주겠다면서 차용금 명목으로 1020만원을 건네받아 편취하는 등 같은 해 12월까지 모두 13회에 걸쳐 동일한 수법으로 1억2330만원 상당을 빼돌린 혐의다.
윤씨는 이 기간 피해자에게 모델이나 배우 품격에 맞추기 위해 고급 외제 승용차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뽑아 주겠다고 거짓말하고 그 자리에서 2000만원을 받는가 하면 피해자의 신용카드로 회사 운영비 수천만원을 결제하는 등 전형적인 ‘연예인 만들기’ 사기 수법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