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휘발유 넣은 172명 50만~1000만원 과태료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5 21:16:1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손학규 예비후보 지지선언 한나라당 광명시 당원협의회 최호진 전 광명시의회의장을 비롯, 김두영 전 도의원, 김성년 한나라당 전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 당원 27명이 한나라당을 탈당,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5일 광명시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이날 최 전의장은 회견문을 통해 “손 예비후보는 경기도를 이끌어 온 남다른 지도력으로 해외첨단기업 유치와 14조원에 이르는 외자 유치를 비롯해 경제성장률 7.5%로 전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었다”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손색 없는 경제지도자를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손 후보는 도덕성은 물론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적임자로 미래, 평화, 대통합에 큰 일꾼으로 광명시 당원 27명은 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의 이번 탈당으로 한나라당 광명시당원협의회는 이에 따른 파장으로 당분간 술렁일 것으로 보여 앞으로도 상당수의 당원이 한나라당을 빠져 나갈 조짐을 보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광명=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