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노조등 5개단체 상대 손배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9-03 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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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에버·뉴코아 입점주 비상대책위원회가 3일 오후 서울 서부지방법원 앞에서 7월과 8월 2개월 동안 영업방해를 주도한 5개 단체(민주노총,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민주노동당, 뉴코아 노동조합, 이랜드 일반노동조합)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장을 제출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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