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노동청, 체당금 216억 지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30 1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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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노동청(청장 박종철)이 7월 말 기준 인천, 경기지역 도산 사업장 290곳에서 퇴직한 근로자 5596명에게 체당금 216억원을 지급했다.

30일 경인지방노동청에 따르면 ‘체당금’이란 기업이 도산해 임금.휴업수당 및 퇴직금을 지급받지 못하고 퇴직한 근로자에게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지급하는 제도다.

올해 체당금 지급액은 271개 사업장 5868명, 209억원을 지급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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