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경찰 모임인 대한민국무궁화클럽은 29일 “오늘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출하고, 황 총경에 대한 징계가 실제로 이뤄질 경우 법원에 이택순 경찰청장을 상대로 직무정지가처분신청을 내기로 내부 조율이 끝난 상태”라고 밝혔다.
무궁화클럽 김동우 회장은 “경찰조직을 흔들어놓고 있는 이택순 청장이야말로 경찰을 떠나야할 장본인이다”며 “건전한 비판을 했던 황 총경의 경찰조직에 대한 충심을 곡해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황 총경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보복폭행 사건에 경찰 수뇌부가 개입됐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이택순 경찰청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는 내용을 경찰 내부망에 게재, 경찰의 성실 및 품위유지 의무를 위반했다는 징계사유로 경찰청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한편 경찰청은 이날 오후 4시 징계위원회를 열고 황 총경에 대한 징계수위를 결정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