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여고생 성폭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8 18: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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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0대 5명 구속영장 인천 남동경찰서는 28일 인터넷 채팅으로 알게 된 여고생을 성폭행 한 남 모(17)군 등 5명을 성폭력범죄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남동서에 따르면 남군 등은 지난 4월22일 오후 8시께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송내동 모 모텔에서 채팅으로 알게 된 A양(18)과 게임을 하며 술을 마시다 A양이 취하자 번갈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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