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가평 대보1리 찾아 일손 돕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6 18: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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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구조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허진호)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경기 가평군 대보1리 자매결연 마을 일손돕기, 온라인 퀴즈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26일 공단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10시부터 실시된 농촌일손 돕기 행사는 내달 1일 공단 창설일을 맞아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대보1리의 농촌 봉사활동을 통해 20주년의 참뜻을 함께 나누려는데 그 의미가 있다.

공단 직원 20여명은 오전 9시경 마을에 도착해 잣 따기 등 농촌일손을 도왔으며 포도주스 생산 공장도 견학했다.

특히 직원들은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법률상담·구조 활동도 펼쳤으며, 8월 마지막 주에 개설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참여해 자매결연 마을 농산물을 구입 할 계획이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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