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도… 콘서트’내달 7일 선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08-23 19: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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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이그잼등 후원 ‘더위와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이여, 듣도보도못한 콘서트로 오라!’

‘컴퓨터 일주일만 하면 전유성만큼 한다’의 개그맨 전유성이 ‘듣도보도못한 콘서트’를 내달 7~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웅진씽크빅 아트홀’을 시작으로 전국순회 공연을 시작한다.

시민일보와 ㈜이그잼, 소담출판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을 대중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기획이 된 콘서트로서, 클라리넷과 플롯, 바이올린, 첼로 등 총 7가지 악기와 음대 대학교수 및 외국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을 직접 초빙해 진행된다.

연출은 맡은 전유성은 이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웃음을 유발시키기 위해서 연주의 질(質)을 저하시키는 공연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것.

이번 공연은 어른들에게는 7080 추억의 팝송을, 주부와 학생들에게는 드라마와 영화속 친근감있는 노래를, 어린이들에게는 조기에 클래식을 거부감 없이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티켓은 인터파크 예매 사이트 또는 현장구매를 통해서 판매되며, 이날 전유성의 싸인회와 공연일에 생일을 맞는 사람들에게 전유성만의 특별한 선물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문의 (02-766-3471)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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